https://youtu.be/jd54q3skqxM?si=xGnDkRyjhfjWjQ_l[고향에서 온 편지] 귀엽게 삐치신 할아버님 | EP.66친구들 다 고기 잡았는데 혼자 못잡아서...고향에서 온 편지 66회 1999.06.19경북 의성군 안평면 기도마을출연 : 최성훈youtu.be이런 한물간 옛 시골탐방방송이라고 함 요즘 시골은 너무 현대화되서 북한에서는 별세계같고 이런 구수한게 더 먹힐거라고 본인도 탈북해서 유튜브 보다가 이런거보고 와 이것만 보고도 공화국사람들 태반이 넘어가겠다 이런생각 들었다고 함
요새는 도싯물 먹은 커리어우먼들이 낙향해서 저런 할매가 없지
딱 우리나라 8~90년대 초반감성이네
탈북자 인터뷰 토크쇼 같은거 보면서 나도 그 생각 드는게, 오히려 시골쪽을 알려주는게 북한인 입장에선 훨씬 더 와닿을거 같음. 삐까뻔적한 도시는 그냥 별세계 느낌인데 시골은 자신들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집집마다 냉장고와 가전제품이 즐비하다', '한적한데까지 아스팔트 다 깔려있다', '굶는 사람이 없다', '농사일 전부 다 기계로 한다' 이 사실들 정도만 대도 그냥 압살당하니까. 자기들 생활환경과 확 격차가 와닿을거 같음
새터민은 장애우 급으로 이상한 표현이니까 그냥 중립적인 탈북자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