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이코노미스트의 기술 기사 중 하나를 요약한 글임
먼저 영국 랭캐스터 대학의 Saafi 박사가 개발한 기술.
이 박사는 당근이나 사탕무 같은 식용 식물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버려지는 찌꺼기들을 이용해서 만든 Nanoplatelet이라는 물질을 이용해서 같은 강도 대비 더 적은 양의 시멘트를 이용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데 성공했음. 줄인 시멘트의 양은 10% 정도
그 다음은 핀란드의 Stora Enso 사가 개발한 기술
이 회사는 목재에 함유되어 있은 리그닌이 함유된 목재 섬유 를 이용하여 플라스틱처럼 녹고 틀에 찍어낼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함. 이 물질의 경우에는 플라스틱의 사용량을 60%까지 줄이는데 성공함
그리고 마지막 이게 핵심임.
다음은 메릴랜드 대학의 Hu Liangbing 박사와 Li Teng 박사가 개발한 기술. 이 연구팀은 목재를 위와는 반대로 리그닌을 제거하는 특수처리 후 고온에서 가열하여 목재의 작은 기공들을 붕괴시켜 밀도는 3배 강도는 11배 증가시키는 기술을 개발했음. 이러한 “super wood”는같은 양의 경량화 티타늄 합금보다 더 단단해 차와 비행기에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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