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러시아보다 일찍, 더 크게 경제가 박살났고
초인플레 터져서 물가가 미친듯이 치솟았는데
왜 결과가 정반대임?
애초에 옐친은 민중의 손에 쫓겨나서 심판을 받지도 않았고, 지 밑에있는 푸틴한테 넘겨준것에 불과함
만약 정말로 옐친이 만악의 근원이였으면 90년대 초 우크라에서 크라브추크 정권이 쫓겨나고 쿠츠마가 2004년까지 집권했던것처럼
다른 대통령을 뽑고 다른 정책을 시행했으면 됐잖아?
실제로 우크라이나의 초인플레이션은 충격요법 폐기와 흐리브냐 도입으로 1996년에 끝났고, 2000년부터 리만사태 전까지 꽤 빠른 속도로 경제가 성장하기 시작했음
그런데 옐친 씹새끼는 최고라다 천안문도 하고 경제도 부수고 전쟁도 말아먹었는데 왜 진작에 안쫓아냄?
그리고 쿠츠마는 물가도 안정시키고 경제호황도 시켜줬는데, 왜 푸틴은 밥먹듯이 하고있는 정적 암살시도랑 부정선거 한방에 오렌지 혁명으로 쫓겨난거임?
걍 러시아니까 옐친이 대통령 하고 푸틴이 대통령 하는거라고 밖에 설명이 안됨
쿠치마 줄타기 외교의 진수 - dc App
^부다페스트^ ^비동맹^ 이라 그닥
애초에 친러 친서방 비율이 7대3이엇으니까 - dc App
하지만 그 쿠치마도 정적은 잘 죽엿다고. - dc App
대선후보를 수도 한복판 광장에서 총으로 암?살하는 수준이 되야 러시아랑 비비지
암살은 암살이라 - dc App
대안이 없음.. 사람도 이데올로기도.. 애국 민족주의 이런거 푸틴이 이미 차지했고.. 친서방 이런것은 과거 기억때문에 지지를 받을 수 없고
대안은 쓰발 그 자리에 메주를 얹어놔도 돌아가야 제대로 된 시스템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