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때는 중앙군이랑 지방군 무장이나 훈련수준이 차이나기 시작한 때라 중앙군 만명이 경상도군 7만명 쓸어버렸다는데
이러면 병력수만 놓고보면 이괄의난보다 더 큰 반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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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임란때 조선이 필사적으로 굴린 병력이 16만인거 감안하면 거의 불가능
황제펭귄(qipenguin)2024-03-01 21:14
호왈백만의 가능성이 높음
조선시대 반란은 사병을 죄 부숴놓은 여파로 조선 상비군으로만 반란을 일으켰으니
hyperion9710(hyperion9710)2024-03-01 21:15
그냥 가담한 인원 아닐까
Re:Bornpink(rebornpink)2024-03-01 21:15
그냥 가담한 민간인까지 포함인듯.
그때는 소론소속 지방군과 몰락한 남인들 민병대+동원 민간인(짐꾼,취사,그외잡일등) 이런 구조인듯 - dc App
익명(5xvc0hid4j5u)2024-03-01 21:18
병력은 절대 그정도가 될 수 없었고, 다만, 그들에 호응한 지역 주민들을 다 합하면 그정도되었을 수 있을거임.
그리고, 이인좌가 가장 큰 성과가 있어서 이인좌의 난이라고 불리는거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의 청남세력들이 모두 궐기한거고 특히, 경상좌도 지역에서 호응이 가장 많았다고 함.
임란때 조선이 필사적으로 굴린 병력이 16만인거 감안하면 거의 불가능
호왈백만의 가능성이 높음 조선시대 반란은 사병을 죄 부숴놓은 여파로 조선 상비군으로만 반란을 일으켰으니
그냥 가담한 인원 아닐까
그냥 가담한 민간인까지 포함인듯. 그때는 소론소속 지방군과 몰락한 남인들 민병대+동원 민간인(짐꾼,취사,그외잡일등) 이런 구조인듯 - dc App
병력은 절대 그정도가 될 수 없었고, 다만, 그들에 호응한 지역 주민들을 다 합하면 그정도되었을 수 있을거임. 그리고, 이인좌가 가장 큰 성과가 있어서 이인좌의 난이라고 불리는거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의 청남세력들이 모두 궐기한거고 특히, 경상좌도 지역에서 호응이 가장 많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