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당장 시행해도 7년은 걸리는 장기적인 플랜이고 당장 내년부터 급감 할 수도 있는데 이런
익명(giant9863)2024-03-01 21:18
왠지 민간병원에 보낼거같다
익명(210.105)2024-03-01 21:18
답글
그게 정석이긴 하지 의무관이 혼자 할 수 있는건 의무관이 안 해도 되는거고 의무관이 혼자 할 수 없는건 원래부터 다른 곳 보내야 하는거고
익명(giant9863)2024-03-01 21:20
글쎄...
파르선(argo412)2024-03-01 21:18
군필이면 알지만 어차피 군의관이 능력적으로나 시설적으로 할 수 있는 의료활동이란게 전혀 없고 외진 허가내주는 역할이나 하는거라 큰 의미도 없음. 기존에 군의관이 외진 허가 내주던거 그냥 중대장이 하게하면 그만임
ㅁㅁ(remote7110)2024-03-01 21:19
답글
뭐 상급 의무대와 군병원과 민간병원 다 보내버리면 그만이긴 함...
익명(giant9863)2024-03-01 21:19
답글
그건 의무대까지 얘기지 군병원갈 의사도 없는데
익명(210.105)2024-03-01 21:21
답글
전방엔 민간인들도 응급상황나면 의무대로 올정도라서 그것마저 없으면 진짜 대란임
익명(210.105)2024-03-01 21:22
답글
사단급 의무대 가 있는 전문의들 군병원 올리고, 일선 대대 의무대 이런 곳에 있는 일반의, 전문의들 의무대로 올리고 일선에 의무관 빼서 돌려막는 식으로 총원 줄이고 병원 먾은 도시 근처 분대는 민간병원 이용시키면 평시에는 모자르지는 않을지도
익명(giant9863)2024-03-01 21:23
답글
우리부대 군의관이 말해줬는데 군병원은 돌팔이들 천지라 절대 거기가서 치료받지 말라던데
ㅁㅁ(remote7110)2024-03-01 21:23
답글
결국 돈으로 해결하는 방안이긴 함 민간병원 병원비 다 내야하니
익명(giant9863)2024-03-01 21:23
답글
우린 나름 군에서 부러진 이빨도 고치고 그랬는데 하는거없다고?
익명(yter3k)2024-03-01 21:26
답글
ㄴ 그걸 일선 의무대에서 하진 않았을거 아니니까 ㅇㅇ
익명(giant9863)2024-03-01 21:28
답글
그리고 군병원쯤 가도 한계가 많음 의사가 처방해줄 수 있는 약도 생각보다 많지 않고, 억지로 처방을 해 준다 해도 군병원 내에서 약제를 못 해주기 때문에 그거 약 받으려면 행정 절차를 또 밟아야해서 엄청 복잡해지고 시술 수술도 군 조직의 특성과 외부 영입 인사들 특성 등이 합쳐지면서 올드해지기 쉬운 문제 등...
익명(giant9863)2024-03-01 21:30
답글
대한민국 정부 고질적인 문제이긴 한데 군대는 짬내 특성 때문에 그게 배로 뻥튀기 되서 공무원 자체를 개선 안하는 이상 해결 어려울거임
ㅇㅇ 1(125.191)2024-03-01 21:45
답글
안그래도 정부가 적극적으로 착취 강도만 늘리는 식으로 계속 퇴보만 하니까 일반 공무원들은 기본에 각종 특수 공무원들도 죄다 빡쳐서 민간기업으로 튀는 상황인데 군대는 더 심한게 당연한거고
파킨
지금 국군대전병원장인 이국종교수를 군의사관학교장으로 만든다는 썰이 있음 - dc App
그건 당장 시행해도 7년은 걸리는 장기적인 플랜이고 당장 내년부터 급감 할 수도 있는데 이런
왠지 민간병원에 보낼거같다
그게 정석이긴 하지 의무관이 혼자 할 수 있는건 의무관이 안 해도 되는거고 의무관이 혼자 할 수 없는건 원래부터 다른 곳 보내야 하는거고
글쎄...
군필이면 알지만 어차피 군의관이 능력적으로나 시설적으로 할 수 있는 의료활동이란게 전혀 없고 외진 허가내주는 역할이나 하는거라 큰 의미도 없음. 기존에 군의관이 외진 허가 내주던거 그냥 중대장이 하게하면 그만임
뭐 상급 의무대와 군병원과 민간병원 다 보내버리면 그만이긴 함...
그건 의무대까지 얘기지 군병원갈 의사도 없는데
전방엔 민간인들도 응급상황나면 의무대로 올정도라서 그것마저 없으면 진짜 대란임
사단급 의무대 가 있는 전문의들 군병원 올리고, 일선 대대 의무대 이런 곳에 있는 일반의, 전문의들 의무대로 올리고 일선에 의무관 빼서 돌려막는 식으로 총원 줄이고 병원 먾은 도시 근처 분대는 민간병원 이용시키면 평시에는 모자르지는 않을지도
우리부대 군의관이 말해줬는데 군병원은 돌팔이들 천지라 절대 거기가서 치료받지 말라던데
결국 돈으로 해결하는 방안이긴 함 민간병원 병원비 다 내야하니
우린 나름 군에서 부러진 이빨도 고치고 그랬는데 하는거없다고?
ㄴ 그걸 일선 의무대에서 하진 않았을거 아니니까 ㅇㅇ
그리고 군병원쯤 가도 한계가 많음 의사가 처방해줄 수 있는 약도 생각보다 많지 않고, 억지로 처방을 해 준다 해도 군병원 내에서 약제를 못 해주기 때문에 그거 약 받으려면 행정 절차를 또 밟아야해서 엄청 복잡해지고 시술 수술도 군 조직의 특성과 외부 영입 인사들 특성 등이 합쳐지면서 올드해지기 쉬운 문제 등...
대한민국 정부 고질적인 문제이긴 한데 군대는 짬내 특성 때문에 그게 배로 뻥튀기 되서 공무원 자체를 개선 안하는 이상 해결 어려울거임
안그래도 정부가 적극적으로 착취 강도만 늘리는 식으로 계속 퇴보만 하니까 일반 공무원들은 기본에 각종 특수 공무원들도 죄다 빡쳐서 민간기업으로 튀는 상황인데 군대는 더 심한게 당연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