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전~개전 3일 후: 내심 소련의 부활을 기대하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병합한 후 독일 공격 루트를 예상해봄
~2023년 우크라이나 역공세: 러시아군이 무고한 시민들에게 살인, 약탈, 강*하는 것을 보고 분노. 우크라이나군의 선전에 감복하며 어서 전쟁이 우크라이나의 승리로 돌아가고 젤렌스키가 위인전에 실릴 날을 기다림
현재: 우크라이나는 역공세 실패 후 러시아에게 야금야금 밀리고 있고, 러시아는 개전 이전보다 더 많은 병력을, 높은 훈련도를 가진 채로 동원했다는 사실을, 젤렌스키의 리더십에 균열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전황을 애써 회피하는 중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 : 러시아도 우크라도 결국 영웅이 아니라 인간일뿐이였다..
높은 훈련도보다 그냥 계속던진거지
남의 나라 일에 과몰입은 적당히
오..
이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