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말 많이 만들기는 했었으닌깐. 그리고 이제와서 다시금 재차 확인된거지만, 권위주의 국가들은 그만큼 전쟁 동원력이나 유지력이 서구권 민주주의 국가들에 비해 특정 부분 유리하다는 점도 있고. 러시아인이라는 가축들이 불만을 품는다해도 목장의 주인에 저항할 의지도 인식도 사회분위기나 체계도 어느 것 하나 이를 지지해줄 수 없기도 하고.
익명(125.241)2024-03-01 22:46
답글
애초에 푸틴 지지율이 높음
ㅇㅇ 1(221.141)2024-03-01 22:53
답글
그 지지율과 관련해서 예전에 념글에 올라온 내용 중에. '대체제가 없다'는 부분이 있었던 걸로 기억함. 실제로도 진짜 대체제가 없기도 하고. 이런 상황을 좆틴과 그 불알들이 의도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대안 세력이 없으며 외부는 나쁜 놈들이라 그렇게 주입받던 병신들에겐 정말 선택지가 없는 것임. 나발니같은 애도 개인 차원에선 관심과 어그로 다 받을 만한 인물이지만, 정작 어디까지나 개인이지 얘가 러시아를 이끌만한 정치력도, 인재도, 세력도 무엇도 없는 놈이라 애초부터 대체제가 될 수 없기도 했고.
냉동바퀴같은 새퀴들
많은 인구와 낮은 기대수명의 힘
일단 정말 많이 만들기는 했었으닌깐. 그리고 이제와서 다시금 재차 확인된거지만, 권위주의 국가들은 그만큼 전쟁 동원력이나 유지력이 서구권 민주주의 국가들에 비해 특정 부분 유리하다는 점도 있고. 러시아인이라는 가축들이 불만을 품는다해도 목장의 주인에 저항할 의지도 인식도 사회분위기나 체계도 어느 것 하나 이를 지지해줄 수 없기도 하고.
애초에 푸틴 지지율이 높음
그 지지율과 관련해서 예전에 념글에 올라온 내용 중에. '대체제가 없다'는 부분이 있었던 걸로 기억함. 실제로도 진짜 대체제가 없기도 하고. 이런 상황을 좆틴과 그 불알들이 의도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대안 세력이 없으며 외부는 나쁜 놈들이라 그렇게 주입받던 병신들에겐 정말 선택지가 없는 것임. 나발니같은 애도 개인 차원에선 관심과 어그로 다 받을 만한 인물이지만, 정작 어디까지나 개인이지 얘가 러시아를 이끌만한 정치력도, 인재도, 세력도 무엇도 없는 놈이라 애초부터 대체제가 될 수 없기도 했고.
소련때도 저런식으로 전쟁함... 진짜 중공이랑 비슷한점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