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주족의 탕후루나 서양쪽의 캔디 애플같은 요리 방법은 전무했나 싶은데 그러기에 당이 너무 귀했던건가? 뭐 탕후루는 신맛 제거보다 보존 목적이 더 컸다면서 - dc official App
사탕수수 플랜테이션 있기전까지 당은 귀하지 로마제국때 극복한 방법이 있긴한데 납화합물이라 지금은 절대로 못써먹을 방법이고
연근이나 열매를 조청에 절인건 정과라고 있을꺼다. 조청을 지금 만드는건 힘드니깐 ㅋㅋㅋㅋ
과일을 절이는건 없더라고 - dc App
에이 무슨 소리 배는 있을껄? 조청이 기본 한달이라 만들기가 지난해서 그렇지
사탕무도 없고 사탕수수도 없어서 순수 설탕은 왕도 아껴먹을 정도라 봤던걸로 기억함 - dc App
분명 있긴 있는데 전통방법으로 하면 수지타산이 나올리가 없지
도대체 탕후루는 뭔 맛으로 먹는 거냐
신맛 강한 과일 먹으려고 만든거라나? - dc App
설탕이 귀해도 너무 귀한게 제일 큰 문제 아니었나 싶음 - dc App
설탕은 왕도 먹기 힘들었음.
꿀을 쓰기는 했음 그것과 별개로 짱개거나 일본거 사탕코팅과일은 왜먹는지 모르겠지만. 탕후루는 짱깨바이럴이 크다고 봄 왜냐면 일본여행자가 그렇게 많았어도 똑같은 일본간식가지고 맛있다며 설레발떨진 않았거든. 알려지지 않았을 리가 없음.
캔디 애플은 서양임 - dc App
왕도 제대로 못 구할 정도니 므ㅓ - dc App
왜구세끼들때문에 무역도 끊겼고 제한적이니 설탕도 들여오기 쉽지않았지 또 왕이 설탕 먹고싶다하면 사치 하지 말라고 신하들도 개지랑떨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