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사탕수수가 아니어도 한반도에 자생하는 수수로 설탕을 만들수는 있음

기술 자체도 뭐 특별한건 아닌게 짜고 저온에서 수분 증발시키는게 끝임

설탕의 존재조차 대부분이 모르던 상황에서 수수를 짜서 결정화 한다는 생각을 하는게 어려웠던게 문제지

설탕을 만들 수 있다는걸 알았으면 옛날 간식들도 많이 달았을텐데 그땐 단맛이 귀하니까 아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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