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19587?sid=100

지린성 폭동 이어… 단둥서도 北노동자들 소요 사태

“죽더라도 고향 갈 것” 출근 거부 北, 영사 파견했지만 수습 안돼 중국 지린성 허룽 지역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이 지난 1월 파업과 폭동을 일으킨 데 이어 단둥에서도 북한 노동자의 소요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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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린성 허룽 지역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이 지난 1월 파업과 폭동을 일으킨 데 이어 단둥에서도 북한 노동자의 소요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악한 노동 환경에 불만을 품은 해외 파견 북한 노동자들의 연쇄 소요 사태가 본격화하는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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