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게임에 뉴비 유입이 없어서 약팔이좀 할게.
먼저 군사 갤러리 둘러보니까 안 해보고 글쓰던데 현실과 유사한
"DCS" 라는 게임을 해봐.
DCS라는 게임은 어디서 대충 들어 봤을거야 (그 망선생이 하는 게임 맞음) 이 게임은 미디어 매체나 실제로 보던 전투기들을 현실과 유사하게 게임으로 구현해서 실제 전투기의 레버나 버튼, 벨브, 스틱, 쓰로틀 등을 플레이어가 직접 딸깍거릴 수 있어.
위 내용처럼 딸깍 거리려면 어느정도 레이더, 무장 운용 방식이나 시동절차는 외워야 할거야.
Q1. 그럼 게임하는데 공부하라고?
A1. 그래 공부해야지 아니면 아무 커뮤니티에 기서 알려 "줘" 하면 미친놈들이 팬티바람으로 달려들어서 다알려줘. (이 진입장벽 덕분에 병신들은 어느정도 걸러짐.) 그리고 이 게임의 재미 요소중 하나가 배움이야 내가 몰랐던 것 들을 알아가며 게임해서 더 즐거워
그리고 시뮬레이션 게임 답게 장비들을 좀 들여야함 예를들어 스틱 ,쓰로틀,러더, 헤드트레킹(현실에서 머리를 돌리면 게임 화면도 돌아감) 을 사야해. 하지만 걱정 안해도 되 어차피 장비 없어도 장비 보유자 보다 덜할 뿐이지 다 할 수 있어.
Q1. 장비 없으면 장비 있는 놈한테 털림?
A1. 아니 장비 있어도 못하는 사람 많아
Q2. 돈 많이 필요함?
A2. 좀 필요해 너가 진짜 체험하고 몰입하면서 게임하려면 장비, 모듈 을 사야해 그래도 괜찮아 스틱 외에는 차근차근 사도 좋아 다들 그렇게 장비 세팅해. 컴이 어느정도 사양이 좋다는 가정하에 상: 60만 이상
중: 30만 내외 하: 10만 이하 정도라고 생각해
시동키고 미사일 쏠 수 있게되면 이 게임의 즐길 요소는 이론상 무한대야 예를들면 pvp 멀티서버에 가서 외국인좀 썰고 커뮤니티 들어가서 작전 (미션 만드는 사람이 치밀하게 기획,제작해서 더 재밌음) 같은거도 해봐.
너도 한번 방구석 파일럿이 되어보자!
만약 이 글을 읽고 DCS를 시작하게 된다면 정말 환영해.
질문할거 있으면 질문해줘
먼 게임이 청국장 발효시킨 냄세가 나지 .....
미군에서 착각할 정도로 그래픽은 예술이야
도대체 저 청국장 냄세나는 그래픽은 대체 뭐지 ㄷㄷㄷ 움짤로 잔뜩 올린 저것들 말임
너무 구수해서 90년대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ㄷㄷ
탁뷰라고 해서 너가 했던 것들 데이터로 뽑아서 미니맵으로 보여줘
저 택뷰로 피드백 하거나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거야
이미지를 바꿧네 ㄷㄷ 원래 좋은 그래픽이고 ㄷㄷ 청국장 처럼 보였던건 리뷰 기능이었고만
그 유명하던 키이우의 유령이나 ka 50 격추 조작 영상 DCS로 만든거야
이거 진짜 실제 전투기 스펙 거의 반영됐다는데 ㄹㅇ임?
거의 반영되 있어 개발자부터 전 파일럿인 경우가 많아
헬기도 있는데 플심보다 DCS가 실기랑 비슷하다고 해
이 글보고 썬더 켰다
비행기 피규어 게임
실제 항공전 양상은 저거하고 많이 비슷하다 보면됨?
그렇지 특히 BVR입문할때 좀 많이 감탄했어
시각장애인들이 서로 돌던지면서 싸우는 느낌이려나
인간적으로 설치용량 120기가는 너무한 거 아니냐 - dc App
솔까말 모드질하면 겨우 그정도는 택도 없어보임
에이 요즘 게임이 다 그렇지
모드질 필요없어
KF-21 나옴?
모듈 하나하나에 공들이느라 4.5세대 기체는 오래 기다려야 할거야
시뮬레이션 게임에 개발 중인 기종이 나오면 그건 아케이드 게임이지........
그리고 이게임 기밀 해제되거나 군대에 부탁해서 얻은 정보들로 만들다 보니까
나올 확률은 적어 솔직히 나온다고 해도 상상딸 수준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