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누구 말대로
장님들 끼리 돌 던지는 싸움이구만.
이거 대체 어떻게 싸우는 거?
포병은 좌표 불러주고
레이더나 드론 정찰로
작살나는 과정 지켜보기라도 하지.
저거는 그냥 경고 소리나 관제소 지시대로
미사일 쏘고 그 방법 밖에 없음?
HUD에선 적 표적 그런 거 표시 안해줌?
시발 이거 대체 뭔 꼬라지1인 겨...
진짜 누구 말대로
장님들 끼리 돌 던지는 싸움이구만.
이거 대체 어떻게 싸우는 거?
포병은 좌표 불러주고
레이더나 드론 정찰로
작살나는 과정 지켜보기라도 하지.
저거는 그냥 경고 소리나 관제소 지시대로
미사일 쏘고 그 방법 밖에 없음?
HUD에선 적 표적 그런 거 표시 안해줌?
시발 이거 대체 뭔 꼬라지1인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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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은 소나 머시기로 하지 않음?
전투가 대체 뭐가 뭔지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음. ㄹㅇ로
BVR하려면 내가 적기를 일단 레이더로 조준하고 있어야 해서 HUD랑 모니터(MFD)에 적기 위치랑 방향은 표시됨.
아하 감사요
적기 기종은 표시가 될 수도 있고, 안 될수도 있는데 표시가 되는 최신예기라해도 적기 기종 판단까지 하는건 제약이 좀 있는편이고.
그래서 F22하고 F35가 강하다 이 지랄하는 이유가 저런거였구만.
레이더 로 그쪽을 쬐는게 쉬운일이 아닐껄
음영지역에 빨치산하고 있을 구도 있고 가끔 데이터링크 찐빠나서 너가 말하는 모니터에 공유 안될 가능성도 있음
HUD, MFD에 적기 표시되는 대 전재야 물론 적기를 내 레이더가 물었을때 이야기.... 물론 현실에선 일단 적기를 찾는것 부터 큰일이긴 함. ㅋㅋ
https://gall.dcinside.com/m/war/3419629
90년대 걸프전 당시 F-15, MIG-25간 교전 내용임. 30년전 이야기라 지금은 또 기술 양상이 많이 달라졌지만 아마 현대전에서도 저런 눈물의 X꼬쇼 벌이며 공중전 벌이는 상황이 종종 생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