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일본이 한국산 훈련기를 꼭 사고 그런것보단
일본이 차기 훈련기의 유력 후보로 삼아왔던 보잉 T-7의 수출용에
가격/납기/성능 등 뭔가 중대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거
지금까지는 미공군이 T-7의 구매 가격을 후려쳐서 보잉의 목줄을 쥔 미국내 개발과정만 나와서
미국 이외에 T-7을 판다는 건 모두의 관심사 밖이었지만
이게 해외 판매로 가면 모두가 7~8년 전에 예상했던 T-7이 세계시장 점령?
이런건 가능성이 매우 낮아지지 않나 싶다.
보잉이 T-7의 해외 판매에서도 손해볼 가격에 팔 리가 없잖아
오히려 미국에서 본 적자분을 해외 판매로 회수하려고 하면 모를까
이러나 저러나 이탈리아제 그거 사겠지 지금 일본 대가리 수준보면 국산 살 확률은 0퍼임
일본이 m346 간보기인지 이태리에 항자대 위탁교육생 파견해놨던데 모르겠음. 그리고 국산 훈련기 사는게 주안점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것만 얘기하노
오죽하면 한국에 견적받으러 올까... 이 정도지 진지하게 행복회로 돌릴 떡밥은 아님 ㅋㅋ
일본이 사는건 가능성 없는 걸로 치지만 그 타진해봤다는 사실로 인한 파생 가능성이 더 많아지는 떡밥임
T-7 가격이 엄마없어서 M346밖에 없으니 와서 들러리 서달라는거인듯
이게 일본이 입찰 참여 요청을 해야 들러리도 서는 건데
지금 사전연구를 위한 정보 수집 단계라니까 입찰은 아직 한참 뒤의 얘기다 프삼오에 맞는 고성능 훈련기와 그걸 이용한 교윤 훈련 과정에 대한 정보를 모으는데 전력화도 안된 T-7A로는 답이 없으니까 카이한테 묻고 다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