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일본이 한국산 훈련기를 꼭 사고 그런것보단

일본이 차기 훈련기의 유력 후보로 삼아왔던 보잉 T-7의 수출용에 

가격/납기/성능 등 뭔가 중대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거


지금까지는 미공군이 T-7의 구매 가격을 후려쳐서 보잉의 목줄을 쥔 미국내 개발과정만 나와서

미국 이외에 T-7을 판다는 건 모두의 관심사 밖이었지만


이게 해외 판매로 가면 모두가 7~8년 전에 예상했던 T-7이 세계시장 점령?

이런건 가능성이 매우 낮아지지 않나 싶다.


보잉이 T-7의 해외 판매에서도 손해볼 가격에 팔 리가 없잖아

오히려 미국에서 본 적자분을 해외 판매로 회수하려고 하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