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이전 의학은 로마시절이랑 별다를게 없는거 고려하면 빠른거 맞음
요즘 대충 소독하고 드레싱할 상처를 19세기였으면 그냥 절단해야했음
돈 많은 사람들은 체감 쩔지 않을까
기초적인 의수가 뭘 말하는건진 모르겠는데 그건 심미적 목적이라 장애인들 대부분이 외출할 때 꼭 필요한 자리면 차는거고 웬만하면 그냥 솔직하게 '나 팔 없는데'라고 당당해지는걸 더 선호함
의수면 큰 의미없긴한데 다리부분절단이면 의족은 의미있음
그냥 티가 안나는거 아닐까 싶은데 옷 입고 뭐 껴입고 그러면 모르더만
19세기 이전 의학은 로마시절이랑 별다를게 없는거 고려하면 빠른거 맞음
요즘 대충 소독하고 드레싱할 상처를 19세기였으면 그냥 절단해야했음
돈 많은 사람들은 체감 쩔지 않을까
기초적인 의수가 뭘 말하는건진 모르겠는데 그건 심미적 목적이라 장애인들 대부분이 외출할 때 꼭 필요한 자리면 차는거고 웬만하면 그냥 솔직하게 '나 팔 없는데'라고 당당해지는걸 더 선호함
의수면 큰 의미없긴한데 다리부분절단이면 의족은 의미있음
그냥 티가 안나는거 아닐까 싶은데 옷 입고 뭐 껴입고 그러면 모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