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연골 재생 같은 경우 옛날엔 엉덩이뼈 같은 곳에서 골수를 채취한 걸로 배양해서 이식, 도포시키는 방식이었는데


요즘엔 아예 갈비뼈에서 채취해서 배양한다음에 이식함.


이렇게 기술 발전하면서 배양된 연골의 수명이 기존 방식보다 훨씬 김.


그래서 요즘은 인공관절은 아예 최후의 최후에 쓰는 방식, 나이 65세 이상이라 15~20년 뒤까지 살 확률이 적으니까 뒤는 그때 가서 생각하면 되는 경우에 쓰는 걸로 점차 물러나고 있음.


대신 이런 방식은 단시간에 널리 대중화되긴 힘들더라. 사람에 따라 각자 사정이 다르니까 의사가 지켜봐야 할 점이 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