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으니의 2국가 선언 바로 뒤에 나온게 영토완정 선언임.
즉 과거에는 남침을 통일전쟁으로 규정 하던 것이 남침을 정복전쟁으로 규정하는 것으로 바뀐 셈임.
2국가 선언이라고 해서 이제 남남으로 따로 간섭 안하고 살자는 뜻이 전혀 아니라는것.
추가로 이번에 통일이라는 개념이 날아가 버리면서 평화통일이라는 통일의 한 분파도 자동으로 날아가게됨. 그게 국내 평화통일호소단체들이 멘붕한 이유. 평화통일과 함께 김정은의 인민 지상낙원으로 편안히 편입될 기회가 영영 날아간 셈이거든.
나머지 정상적인 남한민들의 지위는 반란군노무새퀴들에서 그냥 적국노무새퀴들로 바뀌었을 뿐이니 그냥 안심하고 하던 적대 계속 해도 된다.
돼지새끼 모가지 따주고 싶노
진짜 북한 좆도 모르고 하는 소리 아님? 북한 사람들 대부분 남한이 훨씬 더 잘사는거 알 고 있음. 이 사람들 세계관에서는 북한의 정치 체제가 더 우월해서 일단 어떤 식으로든 북한 주도로 통일을 하면 남한이 따라온다는걸 전제로 함. 그런데 그걸 정복전쟁으로 바꾼다? 북한 엘리트들한태 우리 정치 시스템이 좆발렸다고 얘기하는 꼴임. 이건 순수하게 통일 포기했다라는 발언을 한거고, ㅇ 북한 내에서도 그렇게 해석됐다고 보는게 타당함.
그래서 북한 내부에서 예기치 않게 난리난 거잖아... 남한내 종북종북이들도 난리나고... 정작 처음부터 적대세력이었던 남한 평균들에게는 아무 영향도 못주고 추종세력들만 개같이 동요하게 만든 정으니가 진짜로 북한알못이 되어버린 레전설이 탄생함.
어차피그새끼들도 남한못이긴다는거 암 유사시 라고한거만봐도 재들은 전쟁일으킬생각없음
사실상 통일관심없으니 우린우리대로 살겠다 선언이나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