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으니의 2국가 선언 바로 뒤에 나온게 영토완정 선언임.

즉 과거에는 남침을 통일전쟁으로 규정 하던 것이  남침을 정복전쟁으로 규정하는 것으로 바뀐 셈임.


2국가 선언이라고 해서 이제 남남으로 따로 간섭 안하고 살자는 뜻이 전혀 아니라는것.

추가로 이번에 통일이라는 개념이 날아가 버리면서 평화통일이라는 통일의 한 분파도 자동으로 날아가게됨.  그게 국내 평화통일호소단체들이 멘붕한 이유. 평화통일과 함께 김정은의 인민 지상낙원으로 편안히 편입될 기회가 영영 날아간 셈이거든.  

나머지 정상적인 남한민들의 지위는 반란군노무새퀴들에서 그냥 적국노무새퀴들로 바뀌었을 뿐이니 그냥 안심하고 하던 적대 계속 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