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가 국뽕튜브 제목급이기는 한데...
서방측 군용기업체의 주요 전투기 개발사업 중에서 80년대부터 개발 시작한 신형기 중에서 원래 일정 지켜가면서 개발된 기체가 전무함.
억지로 끌어들이자면 슈퍼호넷 정도?
즉 80년대 초에 대학 졸업후 25세에 군용기업계에 취업한 신입은 장장 35년에 가까운 세월을 근무하고 60세 정도에 2020년에 와서야 간신히 한국에서 개발중인 KF-21이 일정대로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은퇴했을 거라는 뜻임.
항공업계의 한세대 거의 전체가 주요 프로젝트가 제대로 돌아가는 꼬라지를 전세계에서 단 한번도 못 본 채로 근무했다는 뜻.
위대한 두우체 각하께서 집권하시니 열차가 시간표대로 도착하기 시작했고 모든 신민들은 두우체의 업적을 경배하라는 급의 전설적 이야기도 아니고 뭔...
스컹크웍스책보면 일정지킨 것도 꽤 되던데
80 90 00초까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전환 과도기라서 기술발전이 미친듯 빨랐던 문제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