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갈때 볶음김치캔을 사서 간적이 있는데
볶음김치 맛이 내가 생각하는 돼지 기름으로 볶은 맛이 아니더라고 ㅇㅇ
그래서 성분표 보니까 현미유 이런걸로 볶은거던데
돼지기름, 라드로 볶은게 맛이 훨씬 맛있지 않나?
왜 돼지기름을 안쓰지...?
쓰면 비싸져서 단가가 안맞나?
아니면 돼지기름을 쓰면 보존력이 떨어져서 장기보관 유통에 문제가 생기나?
볶음김치 맛이 내가 생각하는 돼지 기름으로 볶은 맛이 아니더라고 ㅇㅇ
그래서 성분표 보니까 현미유 이런걸로 볶은거던데
돼지기름, 라드로 볶은게 맛이 훨씬 맛있지 않나?
왜 돼지기름을 안쓰지...?
쓰면 비싸져서 단가가 안맞나?
아니면 돼지기름을 쓰면 보존력이 떨어져서 장기보관 유통에 문제가 생기나?
돼지기름에 볶은건 온도 조금만 내려가도 김치 걷면에 하얗게 기름 굳음
기름굳는거야 뭐 그러려니 하지.. 그냥 생산단가 문제임. 맛이야 그냥 조미료로 커버 가능 하니께
아무래도 단가겠지 라면에 우지안쓰는 이유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실험해봐야함. 라드로 볶고 튀기는게 그렇게 맛있다면 왜 안쓰는걸까 상업적으로 유리하면 쓰지 말라고해도 씀. 아마도 한국인들 입맛이 식물성 기름으로 조리하는걸 선호하는게 아닐까 싶은
(삼겹살을 먹으며)
더 맛있는 건 확실함 그냥 김치찌개나 짜글이비슷하게 해도 돼지비계넣은 것하고 식용유넣은 건 다르거든 짜장면얘기할 때 항상 나오는 말이 라드자나
라드쓰면 하수구 막히지않나? 처리과정이 더럽게 복잡한걸로 아는데
굳으면?
러시아군 통조림에 기름그득 낀 사진 보면 기분이 어떰? 적어도 현대 한국인은 그걸 좋아하지 않자나 그리고 김치볶음은 식은 채로 먹기도 하는데 돼지고기가 들어있으면 참겠지만 고기없이 돼지기름만 굳어있으면 꼴받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