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 어릴때랑 비슷하다" 이러는데 어느 정도로 비슷한건가 생각해보니 과장은 아닌게


엄청 못 살고 + 인터넷 없고 + 전기 수도 잘 안 나오고 + 해외여행 못 가고 이런거 하나하나 진짜 한 60년대 한국이랑 비슷하게 느껴지긴 할듯
물론 국내 돌아다니는 것도 여행증 받아야 된다던지 군대를 10년이나 가서 농사짓는다던지 정치적으로 반대 야당도 없다던지 이런거 보면 훨씬 억압적이지만

나이든 사람일수록 북한에 더 동질감 느끼는게 이래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