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도난카이 위치가 간토랑 하등 관련도 없는데 간토 지방 쓸려나간다 할때부터 좆문가 확정이지만.
특히 요코스카쪽은 지진에 쓸리기도 어려움
간토 지방 쓸려나가려면 사가미만 해곡 대지진인데 얘네 주기가 200~400년은 거의 정설임
1295년
1495년(유력)
1703년
1923년
이렇게 일어나. 즉 우리 생애에 도쿄 멸망은 없다는거임
그나마 남은게 미나미간토인데 얘는 피해범위도 작고 지진 위력도 약함. 그리고 무엇보다 2021년 지바 6.1이 얘로 추정되는 지진이고 응력도 많이 빨아먹음.
난카이 트러프도 1944, 1946년에 2연발 터져서 3연발은 절대 안 터지고 응력도 븅신된 지진임. 애초에 동일본 대지진 같은 그런 규모는 1000년에 한번 터지는 9.1지진임 말도 안되는 지진이라는거임 애초에. 일본 역사상 가장 강한 지진이라고. 난카이 협곡은 응력이 그렇게 강한 곳이 아님. 9.0 지진이 나기 어려운 협곡임.
지금 상황에서 쓰나미 동반 없는 지진은 구마모토 대지진 시즌2일뿐임
면진 설계로 직하지진 바로 위 건물이 창문 하나 안 깨진 사례도 있음
그리고 애초에 그 협곡은 지진 9.0 이상은 일어날 수 없다고 보는게 전문가 예측인데 10.3 ㅇㅈㄹ하는거부터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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