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기 지나고 재고가 빠지니 이제 우크라 러시아 둘 다 국가 생산력(+일부 외부수입)만으로 싸우는 상태임. 러시아가 하루 1만발쯤 쓴다는데
포탄 재고 300만발이면 105mm 슈트름오돈이 1년 가까이 포탄 신품 생산 없이도 쏴댄단 소리 아님?
달리 생각해보면 국가 하나 수준에서 이정도로 무기재고를 쌓고 전쟁을 준비할 수 있는데, 유럽 NATO 구성국들은 이것도 2년째 해결 못한단거아님?
전쟁 초기 지나고 재고가 빠지니 이제 우크라 러시아 둘 다 국가 생산력(+일부 외부수입)만으로 싸우는 상태임. 러시아가 하루 1만발쯤 쓴다는데
포탄 재고 300만발이면 105mm 슈트름오돈이 1년 가까이 포탄 신품 생산 없이도 쏴댄단 소리 아님?
달리 생각해보면 국가 하나 수준에서 이정도로 무기재고를 쌓고 전쟁을 준비할 수 있는데, 유럽 NATO 구성국들은 이것도 2년째 해결 못한단거아님?
걔넨 ㄹㅇ 미국 방위무임승차지
수십년간 인건비를 슈킹하면 가능한 마술
국방에 돈 안쓰고 대신 그걸로 꿀 빨았고 이제 업보가 나오는거
52년 10월 6일 15시부터 전투가 종료된 10월 15일 11시까지 한미 연합군이 소모한 포탄은 박격포탄 제외 392,189발이었음.....3백만발 ???? 글쎄요.....
그것도 단일 전투인 백마고지전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