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기 지나고 재고가 빠지니 이제 우크라 러시아 둘 다 국가 생산력(+일부 외부수입)만으로 싸우는 상태임. 러시아가 하루 1만발쯤 쓴다는데


포탄 재고 300만발이면 105mm 슈트름오돈이 1년 가까이 포탄 신품 생산 없이도 쏴댄단 소리 아님?


달리 생각해보면 국가 하나 수준에서 이정도로 무기재고를 쌓고 전쟁을 준비할 수 있는데, 유럽 NATO 구성국들은 이것도 2년째 해결 못한단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