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mm 곡사포는 너무 구형에 사거리도 짧아서 경량 헬리본 같은 신속대응 용도를 제외하고 현대전에서 의미가 적음. 그래서 보급도 쉽게 할겸 포병은 155mm로 단일화시킴 -> 105mm 포탄이 너무 많이 남음 -> 105mm를 중 박격포 대용으로 쓰자 -> 대포를 보병이 어케 쓰노 중박격포처럼 차량화 시켜줘 -> 자주화 ㅇㅇ
익명(211.224)2024-03-03 11:58
답글
105mm 남은게 300만발이니 하는 소리가 있는데 하여간 존나 많음. 근데 우크라이나에 준다고 해도 안 받아갈껄?
105mm 곡사포는 너무 구형에 사거리도 짧아서 경량 헬리본 같은 신속대응 용도를 제외하고 현대전에서 의미가 적음. 그래서 보급도 쉽게 할겸 포병은 155mm로 단일화시킴 -> 105mm 포탄이 너무 많이 남음 -> 105mm를 중 박격포 대용으로 쓰자 -> 대포를 보병이 어케 쓰노 중박격포처럼 차량화 시켜줘 -> 자주화 ㅇㅇ
105mm 남은게 300만발이니 하는 소리가 있는데 하여간 존나 많음. 근데 우크라이나에 준다고 해도 안 받아갈껄?
게이야 이해가 딱 가노! 고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