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일단 무기체계만 무작정 좋고 비싼걸로 도입하고 걔가 쓸 좋고 비싼 탄약은 당장 뽑을 돈 없으니 나중에 천천히 뽑자
이런식으로 사업 진행하다 허구한날 탄약 비축량 부족하다고 여기저기서 쳐맞고는
결국 무기체계 소요에 전투예비탄약 15일분까지 한꺼번에 포함시키도록 규정 변경된게 불과 2012년임
그렇게해서 탄생한 풍익이야말로 과거 주먹구구식 획득에서 벗어나 선진적인 제도를 토대로 종합적인 분석평가를 통해 도출해낸 자랑스러운 결과물이다 이말이야
5톤 차체(종합적인 분석의 결과물)
오돈 차체는 좀 차라리 중형표준차량 같은 차세대 플랫폼 마이그레이션도 포함시키던가
탄약짬처리를 선진이라 하는 양심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