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격이 싸다 6억 ,120미리 비격 30억
2.대체제 4.2인치 7키로 사거리보다 월등한 10키로이상 나간다.
3.보병 대대 뒤에서 따라다니면서 좌표 불러주면 30초 내에 초탄 쏴주고 수정 좌표 나오면 10발 신나게 땡길수 있다(즉응성이 좋다)
4.풍익 이름에서 알 수 있다 대전차전(장갑차량)에서 직사로 조질수 있다 . 안전 할 경우 높은곳에서 적을보면서 직사로 때리기 좋다
5.탄이 남아돌고 인원 5명이면 가동된다. 비상시에는 3명이라도 사용 할 수있다
6.대포병 하기에는 탄도가 낮고 위험도가 높아서 대포병보다는 적 보병/드론을 상대할 확률이 높다(12.6미리 중기관총이 있다)
7.대체제가 4.2인치 박격포다 닷지에 300키로짜리 싫어서 방열 연습하는거 보면 토나온다 연대 연병장에 가장 많이 보이고 가장많이 훈련하던걸 교체하는 거다 훈련하던사람들은 풍익이 선녀보다 예쁠 거다.
8.보병부대에도 무전때리자마자 1분안에 지원탄오면 반가울걸???
약점으로 지뢰/드론/적보병부대에 대한 대응이 약 할 수 있다
사실 약점은 기존 포병들도 공통적으로 겪는 사항이긴 한데
적 특작부대용으로 화살탄이라는게 있습니다. 저때(80년대)는 시한신관 장입해서 쏘면 일정시간 지난후에 파열해서 적 방향으로 날아가는데 저도 딱 한번 쏴봄. 눈으로 보이는 지역에 사격하기 때문에 넓은 지역에서 먼지가 확 피어나더군요.
풍이 장점이 많지요 포탄안에 쇠구슬들어가 있어서 대보병용탄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