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만 있을적에는 가성비가 맞는데 이젠 얘가 있어서 그렇게 가성비도 아님 애초에 장륜이랑 궤도랑 가격비교도 이상했던거고, 4.2인치 대체한다더니 노후화된 박격포는 대대로 보낸뒤 보병연대에 105mm곡사포 넣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게 신기한거에요 대안이 없을때나 맞는말이지 솔직히 구형 105 똥포 다뤄본 예비군도 사라지는 중이라
그러긴하네
기묘하게되긴했음 ㅇㅇ
105mm 포탄 폐기비용 >> 105mm 유지비용
우러전쟁 초기에 우크라이나 배송했으면 서로 편했을것
지금은 받지도 않을 105mm
우크라 걔들 써먹는 중인데
? 지금상황이 더 안좋은데 지금은 안받을이유가
그래서 배송비는 예수님이 대신 내주시는갑지?
단점이 포탄 적재량이 떨어질걸
막짤 이름 머임
소형 전술차량 탑재형 120㎜ 자주박격포
풍익 욕먹은게 기동 측면인데 톤당 28마력의 711에 비해 톤당 30마력의 현마장축이 유의미한 개선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까? 같은 차륜형에 전투탄도 쪼그라들텐데 - dc App
어차피 풍익이나 저거나 지근탄 한두발이면 무력화는 똑같고 전투탄 적은건 풍익도 대충 몇발 싸지르고 튀는걸 전제로 운용하는 장비라 문제 없을거같은데
솔직히 나도 해병이나 항공강습용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박격포 굴리던 편제에 곡사포 넣는게 맞냐는 질문은 영 신경쓰여서
아랫놈도 마냥 좋다고는 못하는게 탄약 보유량이
쟤는 아예 탄약차랑 2인1조 운용이잖아
그게 문제지 이론상 그게 항상 되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비싸요
비축탄 생각하면 그거도 말이 쉬운 이야기라
아랫놈들 포랑 포탄 해서 2대 굴린다고 치면 셋트당 가격 얼마나 나올라나?
사실 부대단위 운용에선 뭐가 압도적이라고 말하기가 좀 그럼 이론상 포차-탄약차지만, 실제로는 상급부대가 탄약차들 사이에 물자도 나르고 트레일러 추진도 되고 인력소요도 달라지고 그러거든 그래서 누가 갓성비라고 똑 부러지게 적기가 좀 그래
120밀의 문제는 차체가격을 다운시켜봐야 120밀 본체값 탄약값에서 다시 걸리면서 코스트절감 효과가 안나는 것임. 더군다나 120밀은 포구장전 자동기구의 구조가 지나치게 복잡함. 포 설계가 풍익중령이 현역이던 시절에서 거의 차이가 없는 105밀과 비교를 한다면...
이게 다 똥포 때문이다
미군은 120밀 그냥도 잘 쓰는데 우린 왜 꼭 자동장전하려고 안달임? 어차피 한 차 다 쏴버리는 데 몇 분 걸리지도 않지만 그렇게 한 번에 쏟아붓고 터덜터덜 보급하러 가게 두지도 않을 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