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밀 포탄 현 가격은 모름.
다만 15년 전 가격은 12~16만원 정도.
그런데 당시 폐기비용이 생산비의 2.5배 정도.
30~40만 원. 지금은 더 올랐겠지.
국내 인가 업체도 없어서 포탄 폐기하다가 폭발 사고 난 적도 있음. 그건 로켓탄이었지만.
즉 105밀 폐기하려면 120밀 전면 배치는 고사하고 비격 배치 자체를 포기해야할 판이란 거.
걍 받아들여. 풍익을.
다만 15년 전 가격은 12~16만원 정도.
그런데 당시 폐기비용이 생산비의 2.5배 정도.
30~40만 원. 지금은 더 올랐겠지.
국내 인가 업체도 없어서 포탄 폐기하다가 폭발 사고 난 적도 있음. 그건 로켓탄이었지만.
즉 105밀 폐기하려면 120밀 전면 배치는 고사하고 비격 배치 자체를 포기해야할 판이란 거.
걍 받아들여. 풍익을.
소차박격이랑풍익이 동시에나왔음모를까 십년차이있어서 어쩔수없긴함
애초에 미군도 120mm 비싸서 105mm 다시 좀 꺼내쓰고있지 않나?
우크라이나가 구형무기 박물관 차리던 시절에 버렸어야했는데 지금은 폐기물 쓰레기 보내지 말라고 욕할듯
오히려 포탄 없다고 난리던데 오히려 이거라도 어디임 하겠지
전투기가 급합니다. 아 호넷 같은 쓰레기는 빼고요~ 하는거 보면 글쎄다
155mm 포탄이 존나 급합니다. 아 105mm 같은 쓰레기는 빼고요~ 할껄?
배가 불렀던 거였노
22년에 보냈으면 고맙겠지만 지금 보내면 주고도 욕먹지
우크라이나 105미리씀. 영국이 105미리 장포신 야포 보내줬음. 그리고 이탈리아인가 다른 나라에서 105미리 똥포도 보내줬다는 소식을 갤에서 본 적있음 ㅋㅋㅋㅋ 걔들 배 안 불렀다고
지금 준다면 욕먹을 리가 있냐. 참호전 가시거리에서 기관총쏘고 백병전까지 하는 마당인데 아무리 숏다리 똥포라도 포와 포탄이 있는거랑 없는건 천지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