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풍익이 지적받은건 다른게 아니라 구형 플랫폼으로 인해 기동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부분임
근데 K711이 톤당 27.8마력에 토크는 98kgf/m, 적재량은 9톤인데 반해
현마 장축형은 톤당 32.1마력에 토크는 57.1kgf/m, 적재량은 2톤+a임
이거 사실상 유의미한 개선이 아님.. 적재량의 한계로 즉응탄 운반도 안돼서 탄약차 따로 붙어야됨
톤당 27.5마력에 토크는 100kgf/m이고 적재량은 9톤임
차라리 대체재를 내밀거면 차세대 중형표준차량을 제시해야지
- dc official App
ㅇㄱㅁㄸ
최근에 '경미한'개량 드간다고 중형표준차량 교체한다 뜬걸로 아는데
ㅇㅇ 차기 중형으로
중형전술에 120자동박격올라가면 ㄹㅇ 섹스지
차세대 중형이면 풍익사업은 왜 한거임? 군용차대 수입해서 제대로 만들지
전포 채울 인원은 부족해지는데 언제까지고 기다릴 수가 없으니까 - dc App
그리고 풍익도 군용차대인데? K711은 국군의 기존 표준형 중형트럭임 - dc App
저것 국산임 보급도 올해 시작이라 성능개량안으로 발표된것도 최근
그런식을 말하지 마라. 비호는 대공포 아니냐 군갤쉴드치드니 결과는 저런거 아니냐.
K711이 민수용인줄 알았고 중형표준차량이 수입인줄 알았다면 일단 이것저것 더 조사해서 제반상식을 쌓고 오세요 - dc App
K711차대 원본 언제 만든거냐? 얼만큼 개량된거냐. 제무씨트럭쓰자고 그러지
711은 5톤 대형차량 분류라 군수/정비 소요도 큰 편이고, 80년대 아시아 자동차에서 국산화된게 전방에 아직 대체 안된상태로 많아서 보내버릴수 있으면 빨리 보내야함 흔히 두돈반이라고 부르는게 511 소형 전술차로 대체되는게 131과 311
마음같아서야 511, 711 전부 대체하고 우크라이나에 짬처리하고 싶지 ㅋㅋ
전에 다른 게이가 써준 말이, 중형전술차량 전력화가 늦어서 K105HT 사업(삼성테크윈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에 적용하지 못했고, 그래서 그냥 K711제독차기반 차대를 신규생산해 썼다나 하던데 맞나 모르겠음. 중형전술차량 개발썰나오고 사진 돌아다닌 건 오래됐으니까 이게 좀 그렇긴 한데, 없었다면 할 수 없지 뭐
발언에서 무식함이 철철 넘치네
흠... 그런가?
풍익 문제가 아니라 사업 늦어진 중형표준차량 잘못인듯ㅋㅋㅋ
맞음
둘 다 적재량 9톤아님
그래? - dc App
군용으로 쓸 때는 시험할 때 요구사양이 있어서 같은 차라도 군용의 두 배쯤이 민간 카고트럭기준이라나 그러던데 난 그냥 도로다닐 때는 편하니까 더 싣는다고 받아들였음
인건비가 싸서 이 비극이 난 것인데 뭔 자랑일지.
현마 기반으로 대체하면 운전수가 1명 더 필요해서 부사수가 운전대까지 잡아야돼 - dc App
인건비랑 뭔 상관이여
지금 현마는 장축형에 120밀 박격포가 한계지 총중량+탑재중량 좀 더 늘리는 방법이 있다면 몰라도 - dc App
차세대로 바꾸는게 맞지 ㄹㅇ 두돈반 갖고 뭔짓이냐
어 5톤이 험지일때 5톤이고 표준에서는 7톤인가 그럴껄 - dc App
답은 수송기에 105mm 다는거다. 그랬으면 아무런 불만이 없었을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