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에 보급 된 폴리에틸렌 홋줄. 군납품이라 마땅한 사진이 없어 국방장관 방문 당시 사진이 유일.
2019년 최영함 홋줄 사고로 기존의 나일론 재질에서 폴리에틸렌 재질로 바뀌었으나 너무 연해서 갑판에 쓸리면 다 터지고, 내장재 빠져나오고, 바닷물에 젖으면 미라처럼 갈변하며 굳고, 전화선처럼 꼬이는 문제가 있었다.
2024년 함 방문 결과 현재는 다른 홋줄로 바뀐 것으로 보아 실사용 기간은 2~3년에 불과한 것으로 보임. 대체 납품업체가 어디였길래 저런 졸작을 만든건지
나도 복무 중에 이거 껐는데, 넘스키드에 존나 갈려서 갑판병들 줄줄이 서서 모셔 들고 다님 ㅋㅋㅋ 더블브레이드라고 불렀는데, 홋줄 터질 때 사고 위험이 낮아서 도입됐던 거라고 하더라.
ㅇㅇ. 끊어진 적이 있는데 탄성 없더라고. 문제는 그게 보급 받고 한달 밖에 안 지남
시발 ㅋㅋㅋㅋ 안 끊어지게 만드는 게 우선인데 ㅋㅋㅋㅋ
예전에 상선에서 기존 150mm 두께 홋줄 대신 50~60mm 두께의 수퍼맥스라고 부르던 홋줄을 사용하기도했는데 사진상으로 봐선 수퍼맥스는 아니네.
그거보다 훨씬 연해서 계류가 되나 의심 되기도... 상선 로프 납품 받아도 될텐데 왜 저걸 받았는지는...
우리 저거썻는데
20군번 이후면 썼지
최영함 홋줄사고는19년도임 내 동기가 죽은거라 잊을수가 없음
수정했습니다.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