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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잉구셰티아 지역은 분쟁이 끊이지 않는 지역임

- 지난해 3월 말, 일주일만에 러시아 경찰을 향한 3차례의 공격이 잉구셰티아 말고베크 지역에서 발생함

- 4월 3일 잉구셰티아 FSB는 말고베크에 비상사태(대테러작전 체제, CTO)를 발령함

- 6명의 용의자와 지역 주민 9명을 구금 및 사살했음에도 비상사태가 계속됨

- 비상사태 6개월 째, 당국은 지역을 봉쇄하고 주택과 차량을 수색함

- 어제(24년 3월 2일) 리아 노보스티(러시아 국영 언론)에 따르면, 이번에는 잉구셰티아 카라불락 일부 지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됨

- 오후 7시에 격렬한 총격전이 발생함

- 당국은 테러 모의자들을 잡기 위해 FSB가 활동중이라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