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워낙 군필자가 많으니까 K시리즈 총은 온갖썰과 후기들이 넘치는데 부정적인 평가들이 많더라
제작당시 총을 처음만들다보니 기술력도없고 설계미스나 오류가 있어서 문제가 너무 많다고
(대표적으로 K1K2조정간조작,먼지덮게없음,차징핸들 잘부러짐)
그런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은 총에 취약하다는 중동지방에서 K2는 무난하게 잘쓰이고있고 연식20년30년된 총기들도 우선 발사는되니까 무기로서 제역할은 충분히 한다고함
제작당시 총을 처음만들다보니 기술력도없고 설계미스나 오류가 있어서 문제가 너무 많다고
(대표적으로 K1K2조정간조작,먼지덮게없음,차징핸들 잘부러짐)
그런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은 총에 취약하다는 중동지방에서 K2는 무난하게 잘쓰이고있고 연식20년30년된 총기들도 우선 발사는되니까 무기로서 제역할은 충분히 한다고함
특수부대야 1:1/소수로 상대하니 어쩔수 없는데...뭐 중대급 병력 수백명만 되도 큰 차이는 없겠죠. '다른 화기'가 좋다라면
일단 60만명 쥐어줬다는 거만으로도 양산형 총은 반 이상 성공했다봐야지 그 시대에 저거 말고 더 싸게 도입가능한 총이 뭐가 있었음
또는 참호에 병력이 돌격한다라면 약간 곤란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냥 포탄 수백발 날리는게 좋겠죠. '기관총'도 좋다라면 문제 없을껍니다
무슨 INSAS 같은거 아니면 대부분의 총은 어지간해선 평균 이상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