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의 노예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보고

구독자 수 (12만 쯔음) 보니


평생 조sun 거리면서도

나갈 능력도, 깜냥도 안되서 영원히 하층민으로써

소모품처럼 밑바닥 다져줄 병신들이

상상이상으로 많다는 거에...

뭔가 묘한 안정감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