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하면서도 어떤 때는 한없이 온화하고, 강인해보이면서 의외로 사소한데서 불안에 떠는 사람...스탈린이란 사람에게서 가장 신기한 건 보통 사람에게서는 공존할 수 없어 보이는 성질이 공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첫번째 아내가 살아있을 때는 인간성이 있었다 캅니다.
지도자로부터 상반된 면모를 보는 건 당장 스탈린 후임자도 그랬고 수없이 많지만 스탈린처럼 극단적인 예는 별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