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군 전열함은 영국 해군 전열함보다 훨씬 채광과 환기가 잘 되었고

영국 해군이 벌레가 들끓는 쉽비스킷과 염장고기로 연명할 때

프랑스 수병들은 선내의 벽돌 오븐에서 구워낸 빵과 고기구이를 먹었으며

심지어 장기항해 중에는 상자에 흙을 담고 채소를 키워서 장교들 한정이지만 샐러드까지 특식으로 제공함


문제는 잘 먹고 잘지낸 건 좋은데 영국한테 맨날은 아니어도 자주 깨졌다는 거



출처는 "근대 전쟁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