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재미있게 한 께임이였습니다. 어릴적에 해서 깨진 못했지만.


칼질로 사람 들쑤시고, 총질해서 다 깨부수는 께임이였습니다. 아놀드랑 빡빡이 아놀드(??)가 나오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대통령 납치하려고 테러범들이 깝치면 뒤지는 아주 전형적인 80년대 스토리를 가진 께임이지만. 개쩔으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