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전쟁 가능성 높아지는만큼 그 지역 한국 인력들을 미리미리 빼내야하잖나 생각하다가

문득 가자 북부지구 인도적 파병을 명분으로 빠져나오면 어떨까 싶음.

그러면 3가지 이익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듯.



한국군이 가자 북부지구 민간인들에 대한 인도적 물자 배급을 하겠다고 나서면

이슬람권은 물론이고 미국, 이스라엘에서도 환영받을 수 있음.


양측 모두에게 친근한 이미지이고 또 어느 쪽 편도 들지않을 제 3자이기 때문에

가자지구 북부로 들어가 민간인 보급품 전달하는 역할로 딱 좋음.


그러면
1) 인도적 활동을 리딩한다고 이슬람권에게 환영받을 수 있고
2) 가자 북부지구 민간인 문제로 골치아픈 미국,이스라엘도 고마워할테고
3)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란 핑계로 레바논 내 한국인력이 빠져나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