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국 공략이 불가능한 건 아님
후금은 몽골 굴복시킨 상태라 다른 방향으로 공격이 가능
그런 의미에서 산해관은 실질적으로 역사적 의미가 크다기보다 상징적으로 유명해진 거점임
그 루트로 지속적인 공세 하는게 힘든거였어서 산해관을 뚫어야 했던걸로 알고있었는디
산해관 뚫리기 전에도 북중국은 이미 엉망진창 상태였음. 몽골 복속 성공한 상태에서 명은 대항할 방법을 거의 잃은 상태
만주-중원에서 최단 거리 + 안정적인 보급로가 산해관 루트 나닌가?
최단 거리는 맞음. 근데 산해관이 뚫리기 전에 이미 북중국은 맛집이었고 명은 막대한 양의 공물을 꼬박꼬박 바쳐가며 간신히 유지중인 상황이었음.
농민반란군으로 남중국도 맛집이었을텐데
ㅇㅇ 명은 이미 멸망을 향해 달려가던 중인거
그 루트로 지속적인 공세 하는게 힘든거였어서 산해관을 뚫어야 했던걸로 알고있었는디
산해관 뚫리기 전에도 북중국은 이미 엉망진창 상태였음. 몽골 복속 성공한 상태에서 명은 대항할 방법을 거의 잃은 상태
만주-중원에서 최단 거리 + 안정적인 보급로가 산해관 루트 나닌가?
최단 거리는 맞음. 근데 산해관이 뚫리기 전에 이미 북중국은 맛집이었고 명은 막대한 양의 공물을 꼬박꼬박 바쳐가며 간신히 유지중인 상황이었음.
농민반란군으로 남중국도 맛집이었을텐데
ㅇㅇ 명은 이미 멸망을 향해 달려가던 중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