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스칸?
ㄴㄴ 양갈비구이 맛난데가 있음
몽골요리집에서 요거트 시켰다가 개피봄 남들처럼 얌전히 콜라나 마셨어야했는데
아이락이나 수테차는 플레인요거트나 밀크티 생각하면 피보는데..
ㄹㅇ 한모금 마셔보고 좆됐음을 감지함
아롤이라는 우유로 만든 젤리?같은거도 사볼까 말까 하다가 하나 맛보라 주셔서 맛봤는데 아직 농경민족한테 이르더라
기열솔롱고스에게 오도초원의 유제품은 무리였던것이에요
난 수테차까진 마실 수 있었는데 그 이상은 시도 안해봄
아이란 그 짠맛나는거 말하는 거? 나도 우즈벡 식당에서 하나 마셔봤는데 낚였음...
그런 음식점못가봐서 꼬치구이에 특화된데가면 철제로된 이동식 반복하는거 가끔본적
동대문쪽 음식점 가면 오만데서 샤슬릭 팔기는 해
칭기스칸?
ㄴㄴ 양갈비구이 맛난데가 있음
몽골요리집에서 요거트 시켰다가 개피봄 남들처럼 얌전히 콜라나 마셨어야했는데
아이락이나 수테차는 플레인요거트나 밀크티 생각하면 피보는데..
ㄹㅇ 한모금 마셔보고 좆됐음을 감지함
아롤이라는 우유로 만든 젤리?같은거도 사볼까 말까 하다가 하나 맛보라 주셔서 맛봤는데 아직 농경민족한테 이르더라
기열솔롱고스에게 오도초원의 유제품은 무리였던것이에요
난 수테차까진 마실 수 있었는데 그 이상은 시도 안해봄
아이란 그 짠맛나는거 말하는 거? 나도 우즈벡 식당에서 하나 마셔봤는데 낚였음...
그런 음식점못가봐서 꼬치구이에 특화된데가면 철제로된 이동식 반복하는거 가끔본적
동대문쪽 음식점 가면 오만데서 샤슬릭 팔기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