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1. 육군 : M48A5K 대수 늘리기(미군 중고로) + K1 양산 배치 시작 + K200 양산 배치 시작 + K55 양산 배치 시작
2. 공군 : F-4D/E 대수 늘리기(미군 중고로) + KF-5E/F 양산 배치 + F-16PB 도입 배치
3. 해군 : FF PCC 양산 배치 시작
90년대
1. 육군 : K-1 1,000대 완편 + K-55 완편 + K200 완편 + MLRS 도입 배치
2. 공군 : KF-16 면허생산 배치
3. 해군 : FF PCC 양산 완료 + 209 양산 배치 + KD-1 양산 배치
사실상 이때 북괴 대비한 군사력은 끝난듯
이어 00년대는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질적 우위 높이기
1. 육군 : K-1A1 양산 배치 + K-9 양산 배치 + K-21 양산 배치
2. 해군 : KD-1, KD-2, KD-3, 214 양산배치
3. 공군 : KF-16 추가양산 + F-15K 도입 배치+ 피스아이 도입
이정도로 정리 가능?
이시기에 해군에서 동해함이 바로 취역하고 70미리 오토멜라단거 이건 인정한다
정확히 북괴 군사력 우위는 90년대 초임. 그때 코브라대량보급,UH-60 라이센스,잠수함 도입,KF-16대량 보급 생각하면 - dc App
나두 멍청해서 이때 209잠수함이 취역하고 재래식으로 압도적으로 우위점한게
80년대는 아님. 80년대는 북한도 미칠듯이 숫자를 증강시킴. 초입에 70만이 말에는 120만이 넘어버림. 90년대 말에나 가서야 질적우위로 숫적우위를 무마시킨다는 수준에 간신히 도달함. - dc App
80년대까지는 북괴도 신무기 도입 했던 시절이라, 분명 쉽지 않았던 시기였음. 그래서 나도 북괴 대비 실질적 우위를 달성한게 90년대말~00년대초 정도로 봄. 대충 K-1, KF-16 완편된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