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하르키우 반격당시 적 병력이 넓은 전면에 퍼진상태라 병력수 우위를 잡았던게 성공의 기본조건이였지만, 작년에는 전혀 아니였고
지뢰나 요새지대를 돌파할만한 제공권이 있던것도 아니고
기습이 가능할 정도로 빠르게 공세가 이뤄졌던 것도 아니라 질질 끌리다 시작된거고

그나마 믿었던건 한줌밖에 안왔던 레오/브래들리 전력이였는데 극초반부터 저 꼬라지 났고

거의 망하는 작전 요소 한곳에 모아둔거 아니냐
이렇게 볼수록 재작년 하르키우 반격 성공했던게 ㄹㅇ 기적이자 독이였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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