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와 함께 인민의 대표적인 조병창이었고 비전이나 기술도 괜찮아서 걸프전에서 T-72M이 병신되기 전부터 이미 자체적인 개량형을 개발했고 냉전 끝나자마자 PT-91을 만들어서 성공적으로 수출하고 그랬어.


머한보다 훨신 우월한 방산업을 가진 국가였고 냉전기부터 폴란드산 무기가 온 동유럽과 중동에 판매되었지.


탈냉전 이후에도 폴란드 방산업이 20년 동안 놀고 있던 것은 아니었고



ㄴ(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4세대(?)" 주력전차 미래 스텔스 경전차 플공일이니



ㄴ신속대응용 경전차로 윌크니 안다스니 개발해서 미래는 신속대응 경전차가 지배할 것 이라며 갑갤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 주목을 끔



근데 테러와의 전쟁이 끝나고 다시 신속대응군이 아닌 전면전 메타로 돌아가고 루스키가 "4세대(?)" 주력전차 아르마타를 개발해서 전시하자 폴란드가 몰빵하던 경전차 컨셉은 뒤지고 스텔스 전차는 4세대 전차가 아닌걸로 결론이 나버리고 이상한 경전차나 개발하면서 방향을 잘못 잡고 허송세월하던 폴란드 방산업은 조트망했고 결국 머한제 장비를 구매하게 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