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에서 보고 헌병대에 전파한거 아닐까? 방첩사에서 나서기엔 미미하잖아
아, 그리고 몇년 전 누가 여기다 기밀 올려서 방첩사에서 나선적이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더니 '지우세요' 이랬다고 함
개인차원에서 갤질하는 헌병은 봤지
방첩사에서 보고 헌병대에 전파한거 아닐까? 방첩사에서 나서기엔 미미하잖아
아, 그리고 몇년 전 누가 여기다 기밀 올려서 방첩사에서 나선적이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더니 '지우세요' 이랬다고 함
개인차원에서 갤질하는 헌병은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