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지방 통일국가가 아무리 위험하다 해도 고구려가 거란, 말갈같은 애들 뚜까패면서 제어하고있었는데다가 

고구려는 애초에 동진보다는 한반도 지역으로 들어가려고 했던 나라인데 굳이 서로 캐삭빵 각오하면서까지 줘팰가치가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