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남한산성도 숙종등이 엄청나게 보강공사를 해서 좀 괜찮아 보인거지, 인조당시엔 지금보다 부실했음
그리고 성벽만 있다고 방어력이 높은게 아니라 효과적인 방어시설(탑, 이동시설, 병기고, 지휘시설)이 있어야 하는데
남한산성을 가보면 알겠지만 성벽만 있고 아무것도 없음
심지어 동서남북문이 그나마 큰데 이곳 근처에도 포루(대포를 설치해서 적을 개박살내는)도 없고 되게 부실함
수원-화성만 해도 포루가 꽤 있음
지금의 남한산성도 숙종등이 엄청나게 보강공사를 해서 좀 괜찮아 보인거지, 인조당시엔 지금보다 부실했음
그리고 성벽만 있다고 방어력이 높은게 아니라 효과적인 방어시설(탑, 이동시설, 병기고, 지휘시설)이 있어야 하는데
남한산성을 가보면 알겠지만 성벽만 있고 아무것도 없음
심지어 동서남북문이 그나마 큰데 이곳 근처에도 포루(대포를 설치해서 적을 개박살내는)도 없고 되게 부실함
수원-화성만 해도 포루가 꽤 있음
그래도 지형빨이 있잖슴
그 지형 자체만 해도 지랄맞아서 결국 청군이 못넘어왔는데요
성벽뚫린게 아니라 배고픈거 못참고 지지친거아님?
ㄴ 청군이 못넘고, 조선이 배고팠다기보단... 강화도가 함락되서 항복했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