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복무중이던 29살 마법사 뮐러씨가 어느날 열린 차원문에서 튀어나온 수십만의 기갑군에 맞서 게릴라전을 하던중 저멀리서 지나가는 탱크에 파이어볼을 던지지만 기스만 좀 난채로 멀쩡히 포탑을 돌리는 전차를 보고 뻥지는걸 보고싶다

그리고 피날레는 산탄포 맞아서 소속된 분대가 박살나고 기갑군은 계속해서 진격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