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스카 시대의 유적인데..


하카타 만(파란색 원)에서 밀고오는 병력을 저지하는 미즈키(水城, 보라색 원)라는 이름의 굴과 토루임.


(참고로 빨간색 원은 대야성(오오노 성)으로 유사시에 주민들이 대피하는 산성.)


평지에 담벼락처럼 흙을 판축한 뒤에 외호와 내호를 만들었는데..


어떻게 생겼느냐하면






내호가 원래의 강. 그 물을 지하수로로 끌고가서 외호를 채웠음




참고로 두 성다 판축기술의 백제의 그것이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