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


귀마개 같은거 안 줌. 귀마개 끼고가면 되리어 빼라고 욕 먹음. 좀 요령있는 친구들은 휴지 작게 말아서 귀에 넣고 감. 하지만 간부들은 알아서 귀마개 구해서 끼고 다님.



내 자대 동기중 하나는 원래 정비병으로 입대했는데, 훈련소에서 총 쏘고 난 뒤에 이명현상이 생겨 버림. 이 친구는 자대 와서는 결국 소음 환경에 계속 있으면 이명현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하여 아예 행정병 비슷한쪽으로 보직 변경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