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도 예루살렘을 자기땅으로 여기고 팔레스타인은 또 요르단에 자국 난민의 60퍼센트가 살고 있으니 요르단을 팔레스타인 나라로 만들려고 했음 여긴 영국이 없어도 애초에 개판인 동네임 심지어 팔레스타인이 되도 않는 선빵시전하다가 발려서 일이 처음부터 꼬여버림
솔직히 이쯤 되면 남탓만 하는거도 병신짓임
그 동네는 어느 나라가 더 도덕적이냐를 논할 수 있는 곳이 아니지 ㅋㅋㅋ
ㄹㅇ 팔레스타인이 제일 ㅂㅅ임
그냥 민족주의 발흥하면서 예견된 비극임.
그것이...홀리 스팟이니까
팔레 애들은 지들이 선빵친건 다른 아랍애들 탓이라던데 즈그는 아무 잘못없댜
요르단이 팔레땅 당연히 자기꺼 아님? 한게 영국이 멕머흔 선언에서 걔네한테 공수표 던져줘서인데 영국탓이 없다도 좀..
요르단건은 현지 팔레스타인 세력 숙청하고 서안먹은거라 국왕 숙청당한 가문원이 암살로 보복했고. 검은 9월은 이스라엘 레이드 뛰고온 게릴라들한테 요르단군이 총질하는등 서로 감정 쌓인게 터진걸로 아는데.
영유권 분쟁이랑 난민 생긴 계기가 뭔데 ㅋㅋㅋ 현 개판 만드는데엔 ㅂㅅ같은 분할안 밀어붙인 나머지 강대국이 책임 더 크다 보지만, 그렇다고 몰라레후 하고 방 빼버린 영국도 당연히 첵임있지. - dc App
개씹짬뽕된 민족인데 안그래도 전부 영국령식민지다보니 왕래가 제한도 없었을테고 영향력 잃을때 한번에 터져나왔는데 이빨빠진 사자는 책임을 질리도 질수도 없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