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세기-20세기 초까지 이어진 청년학파의 영향으로 대형함 건조 능력이 답보상태에 빠짐

2. 청년학파의 영향력이 사라지니 이번엔 1차 대전이 터져서 나라가 결딴날 뻔함

3. 전쟁이 끝나니 경제 불황에 빠짐. (프랑스가 전쟁 직후 루르를 삥 뜯으려고 한 건 불황 타개용이었음.)

4. 겨우 전함 좀 건조하려 하니 1930년대에 접어 들었고 프랑스의 전함 건조 인프라는 브레스트 해군 공창에 있는 대형 도크만 남았고 그나마 그것도 개수가 2개인가 3개여서 평시 수리 수요 빼면 한번에 한척 건조하면 다행인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