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밟아도 좁은곳에 살면 지랄나는건 마찬가진데
연안해군의 비운, 순양함같은건 좀 복지시설이 잘되었을텐데
밀폐된 공간에서 온몸이 근질근질해진 병장들... 분명히 청수라는데 머리를 허옇게 덮은 소금기... 먹을 수 있는건 쌀밥과 똥국 절임채소들... 담배가 떨어진 중사들... 아무것도 모르고 꽥꽥 거리며 모두를 자극하는 소위 나부랭이...
여름에도 온수안틀어주니 샤워할때 추워뒤지겠던데 ㄷㄷ
땅 밟아도 좁은곳에 살면 지랄나는건 마찬가진데
연안해군의 비운, 순양함같은건 좀 복지시설이 잘되었을텐데
밀폐된 공간에서 온몸이 근질근질해진 병장들... 분명히 청수라는데 머리를 허옇게 덮은 소금기... 먹을 수 있는건 쌀밥과 똥국 절임채소들... 담배가 떨어진 중사들... 아무것도 모르고 꽥꽥 거리며 모두를 자극하는 소위 나부랭이...
여름에도 온수안틀어주니 샤워할때 추워뒤지겠던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