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이 13cm에 불과한 이 접시는 송나라 시대 왕궁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청록 빛을 띠고 있으며, 이 시절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5대 가마 중의 한 곳인 ‘루 관요(官窯)에서 서기 1086년~1186년에 제작됐다고 한다. ‘관요’는 궁중이나 관청에서 쓰는 도기를 굽는 가마를 말한다.
지름이 13cm에 불과한 이 접시는 송나라 시대 왕궁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청록 빛을 띠고 있으며, 이 시절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5대 가마 중의 한 곳인 ‘루 관요(官窯)에서 서기 1086년~1186년에 제작됐다고 한다. ‘관요’는 궁중이나 관청에서 쓰는 도기를 굽는 가마를 말한다.
저 청록색 어케 뽑는 되게 신기해
청자자체는 송때부터 지속적으로 만들어저서 재현은 쉬움
장인이 무늬를 넣은것도 없어보이는데, 이런게 비쌀이유가? 연식이 그렇다고 굉장히 고대인것도 아니고
왕실전용이라는점에서 왕실에서 썼을거니까요
만약 일반도자기류도 왕실에서 사용했다는 명확한 증거가 있다면 떡상함
루관요 도자기가 숫자매우적거든,,,시중 풀린건 6개 정도임
저것이 문명이라는 것인가 - dc App